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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맛집리뷰

경산 맛집으로 유명한집 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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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맛집으로 유명한집 한식

안녕하세요?
오늘은 월요일 입니다

이제 명절인데 명절 잘보내시고 계신가요?
저는 하루종일 운전하고 이곳저곳 돌아다니다
보니 시간이 엄청 빠르게 흘러가네요

본론으로 돌아와서 오늘은 경산시에
위치한 맛집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그럼 함께 보러가보실까요?


엄마 밥집

도로명: 경북 경산시 원효로 7길 34
지번: 경북 경산시 중방동 865-26
전화번호: 053-818-1195


오늘은 대형면허 시험취득을 위해
경산에 올라왔습니다
우리 집까지 거리가 있어서 시험장 근방에서 먹는 게
기름 낭비가 안 댈 거 같테서
그렇게 하기로 마음을 먹고
주변을 돌아보다가 이집이 먼가
맛집일 거 같테서
들어 가보았습니다


저는 11시 조금넘어서 가서 사람이 한 명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오픈한지 얼마 안 된 느낌? 이었습니다
아니면 사장님이 깔끔하시던가 ㅎㅎ
둘중에 하나입니다


메뉴는 아주 간단했습니다

고디탕,정식 비빔밥 김치찌개
차돌박이 된장
이렇게 있습니다

저는 오늘따라 따근따근한 어머니가
해준 김치찌개가 생각이 나서
김치찌개를 주문을 했습니다


조금 기다리니깐 물하고 종이컵을 주네요
이때 제가 목이 너무 마른 상태여서
물은 엄청 먹어서 저렇게 없어진겁니다 ㅎㅎ
보리차물~~ 좋습니다


조금 5분~10정도 기다리니
음식이 나옵니다 이때 배가 고팠습니다
사진 찍기도전에 먹으려고 했지만
저의 포스팅을 써야대기 때문에
혼자만의 싸움을 했습니다


김치찌개가 엄청 맛있게 잘 나왔습니다
소리 켜고 들어 보세요
보글보글 보글 거리는 게 엄청 맛있게 들립니다
그리고 어머니들 특 짜지 않게 합니다
몸에 안좋을까봐ㅋㅋ 세입에는 조금 싱거웠지만
정말 맛있었습니다 저희 어머니랑
비슷하게 싱겁게 하신 게
저는 너무 제입맛에 잘 맞았습니다


양념게장 시금치 김치 호박 버섯무침?
양념 마늘종 동치미
이렇게 줍니다 그리고 음식을 먹으면서
다른 블로그들을
검색하기 시작했습니다 여기 보니
반찬은 때때로 바뀌는 듯합니다
다른 블로그들 보니 반찬은 다르네요ㅎㅎ
저는 맛있는걸 항상 늦게 먹는 버릇이
있어서 양념게장은
나중에 먹었습니다


밥 두 그릇 먹었습니다.. 정말 맛있네요 깔끔하게
동치미는 월래 잘 안먹어서 남겼습니다 ㅎㅎ
한 번씩 가서 먹어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혼자 간단하게 집밥 먹고
싶으면 여기 오면 댈 듯합니다


들어갈 땐 못 봤는데 화분도 키우시고
정말 어머니 아버지뻘인 사장님
사모님이 운영하시네요ㅎㅎ
부모님들은 다비슷한가봐요 저희
부모님도 화분 엄청 좋아하셔서
저희 베란다 가득 화분이 있습니다
수목원을 만들어놓으셨어요ㅎㅎ


저 시험치기전에 사람들이 우르르 떨어지는 걸 보니
심장이 두근두근 거리기 시작했습니다ㅋㅋㅋㅋ


저는 엄청 긴장을 했습니다
그래서 미리 사둔 껌을 씹으면서
저 혼자 최면을 걸면서 시험을 쳤습니다 그런데
평행주차에서 인식을 안대서 너무 당황해서
이때부터 시근땀 엄청 흘렸습니다
결국엔 해내었지만..ㅎㅎ
만점 합격했습니다 ㅎㅎㅎ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서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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